스킵네비게이션

2020부산비엔날레


2002 비문

조회 5,238

관리자 2005-09-08 21:40

작가김 수 자
비문
바느질, 빨래, 보따리등여성의일상적인 노동에서 출발하여걷고, 만나고 대화하며 발견하는삶의 보편적인 행위들을 개념화하는 작업을 해왔다. 삶과 죽음에 대한 그의 명상은 마천루의 숲과 비석이 숲, 산 자의 도시와 죽은 자의 도시가 교차하는 브룩클린 공동묘지에서 실행한 퍼포먼스를 낳았으며 부산 비엔날레에서는 그 장면을
대형 이미지로 보여준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