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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02 Facade 11

조회 5,161

관리자 2005-09-08 21:44

작가김 성 수
Facade 11
건물 전면을 여러 장의 사진으로 나눠 찍고 그것을 소형 캔바스에 나눠 그려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공간의 편차를 회화적 공간으로 전이하는 작업으로 5 2개의캔버스가모여 하나의 건물 형상을이룬다. 검은창은 창의 투명함과 열림의일반적 개념과는 달리 개인 상호간의 무관심하고 자기 보호적이며 고립된, 삭막한시선을내포하고 있다. 부분과전체, 개인과 집합의사회상은 작가가 모색하는과제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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