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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02 광안 대교

조회 5,275

관리자 2005-09-08 22:23

작가강 홍 구
광안 대교
현실과 상상간의 거리를 신속하게 유희하는 사진 몽타쥬로 현실의 배면에 숨겨진 또 다른 현실을 드러내 보이는 작업을 해왔다.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된 광안대로를 바라보는 작가는 광안리 근처 어디서든지 눈에 띄는 피할 수 없는 유령이자 악몽으로까지 느낀다. 물론 경우에 따라 즐거움이 될지도 모른다. 부산은 어쩌면 전체가 거대한 횟집빌딩이고 광안리다리는그 간판일수도 있다는생각으로광안리 5경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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