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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02 만남

조회 4,122

관리자 2005-09-08 21:07

작가한단 보루테체네
만남
고고학적 관심에서 출발하여 시간과 삶의 흔적을 찾는 작업을 해 오는 터어키 작가. 부산에서 구한 배와 이스탄불에서 가져오는 노를 결합하여 두 항구 도시를 만나게 한다. 수십 개의 돋보기를 설치하여 낡은 노와 목선에 각인된 시간을 관객 스스로 발견하도록 하며서 두 도시, 두 문화의 만남일 뿐 아니라 시선에 관한 시적 제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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