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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02 브라질리아 홀

조회 6,231

관리자 2005-09-08 21:25

작가도미닉 곤잘레즈-포에스터
브라질리아 홀
세계 최대의 신도시인 브라질리아의 인상을 재현한 공간 연출. 관객은 연출된 공간의 주인공으로서 두 벽 사이의 긴 잔디밭을 걷게 된다. 길이 끝나는 곳에 설치된 작은 모니터는 브라질리아에 관한 필름을 보여준다. 관객의 산보는 작품의 적극적인 구성요인이다. 관객은“5 0 %의 작업을 해야한다”고 말하는 작가는 이방인 산책가로
서의 낯설음, 권태, 발견과 상상의 체험을 예술체험과 일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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