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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02 드림 씨티

조회 4,236

관리자 2005-08-09 17:57

작가안 & 파트릭 푸와리에
드림 씨티
건축적, 인류학적, 고고학적관심 위에 도시와 기억에 관한 작업을 해온 푸와리에 부부는 부산의 인상을 무한한 도시 위의 비상으로 표현한다. 거대한거울 방안에 세워지는 모형도시는 부산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건물을 포함하여 다양한 스케일의 건물들이 혼란스럽게 쌓여 거울 속으로 끝없이 반사한다. 무한한 팽창과 혼돈은 모든 현대도시가 가지고있는 악몽이자 환상이고또 현실이기도 하다. 관객은 마치 이도시 위를비상하듯 내려다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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