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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02 말 - 몸

조회 4,598

관리자 2005-08-09 18:23

작가배영환
말 - 몸
영상, 설치, 음향의 종합적인 미디움을 이용하여 소외된 계층, 소외된 통속, 과장된 위선에 날카로운 지적을 하는 작가는 거의 무의식적 일상 행위인 껌씹기를 의식적으로 행하도록 부산 시민을 초대한다. 씹은 껌을 마치 유물이나 표본처럼 채집하여 부산의 다양한 소음와 함께 미술적 오브제로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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