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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02 평상 Benches

조회 3,917

관리자 2005-08-09 17:50

작가이미경
평상 Benches
시각적 즐거움을 야기하는 물건을 전시하기보다는 눈에 띄지 않으나 쓸모 있는 최소한의 형태를 가진 물건을 만들어 전시장에 제공하는‘반디자인’계열에 속한 작업이다. 전시장 곳곳에 배치된 그의 평상은 관람객들에게 앉아 쉴 수 있는 곳을 제공한다. ‘안락한 의자와 같은 그림\'을 원했던 마티스의 소망은 이미경에게서는 의자 자체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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