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2020부산비엔날레


2002 가득

조회 4,781

관리자 2005-08-09 16:28

작가수보드 굽타
가득
굽타는 누보 레알리즘이나 팝아트의 아쌍블라쥬 어법을 인도적인 상징성과 결합한다. 서구의 아쌍블라쥬가 대량생산과 소비사회의 어법이었다면, 굽타에겐전통, 신화, 산업화가뒤섞인 인도사회를 읽는 방식이다. 그의 작품에는주방도구나식기가 종종 등장하며‘근원’으로 신성시되는 소의 분비물인우유, 배설물들을 사용하기도 한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