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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16 B44, B45, B46

조회 2,887

관리자 2016-08-23 15:22

작가구더신
본전시
B44, B45, B46
구더신, <B47>, 캔버스에 유채, 69x48.4cm, 1983

구더신, <B08>, 캔버스에 유채, 64.6x49.3cm, 1983

구더신, <B29>, 캔버스에 유채, 64.6x49.7cm, 1983

구더신, <B44>, 캔버스에 자수, 80x55.4cm, 1983

구더신, <B45>, 캔버스에 자수, 72x58.4cm, 1983


구더신, <B46>, 캔버스에 자수, 76.9x60.2cm, 1983

[중국]
구더신
B47, B08, B29
B44, B45, B46

1980년대 시작된 중국전위미술의 개척자 가운데 하나인 구더신은 예술가로서의 신분에 의구심을 가지고 예술의 사회적 기능을 탐구하는 ‘관계의 미학’을 작업으로 표현한다. 그는 관람객의 참여로 예술적 의미가 부여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믿는다.  구더신이 초기에 내놓은 작품은 회화, 수채화, 자수 등으로 ‘인류’라는 거대하고 복잡한 생태계 속의 꿈과 디스토피아적인 측면을 동시에  표현했다. <B>시리즈는 화려한 컬러로 표현한 초현실적인 작품이다. 작은 사람과 같은 개구리, 구름 속인지 숲 속인지 알 수 없는 곳에서 내민 사람의 머리, 그리고 서툰 선들로 그려낸 자수 속 기괴한 동물 등 환상 속 세상은 이후 구더신의 조각과 설치, 애니매이션으로 이어지게 되는 중요한 밑바탕이 되었다. 1989년 구더신은 프랑스 퐁피두센터에서 개최된 ‘대지마술사’전시에 참여하며 중국현대미술을 해외에 알리는 첫 주자가 되었다. 그러나 작가는 자신이 처한 미술계에 대한 염증을 느끼고 2009년 창작을 그만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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