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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00 Untitled

조회 8,162

관리자 2005-09-02 16:00

작가댄 폐르초비치
Untitled
- 그의 드로잉 작품은 당시 루마니아의 정치적 상황을 주제로 솜씨 좋게 제작된 삽화이며 일종의 '일기'였다. 그의 어린 시절에 그렸던 드로잉 작품과는 대조적으로 완성된 형상은 머리를 갖고 있었다. 그는 건물의 바닥과 벽에 드로잉을 했고, 이는 정신적 퓽경화로 볼 수 있다. 또한 그는 퍼포먼스 분야에까지도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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