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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00 Sensitive

조회 8,764

관리자 2005-09-02 16:47

작가미쉘 프랑소아
Sensitive
- 하나의 예술작품은 전통적 이미지나 법칙을 사용하지 않고 무엇인가를 말하려고 노력함으로써 형식적 실험이자 동시에 정치적 발언일 수 있다. 미쉘 프랑소아는 말한다. '내게 있어 중요한 첫번째 질문은 아침에 신문을 읽는 것이 어떻게 가능할 것인가와 이미지와 조각품을 만들어 나가는 방식을 찾아가는 것이다." (한스 데이즈,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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