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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00 Landscape

조회 8,214

관리자 2005-09-02 16:49

작가네드코 솔라코브
Landscape
- 유머는 "The Right One"에 중추적이다. 그리고 솔라코브는 시각적인 만큼 문학적이기도 한, 자극적이고 검동적인 희극의 관례 안에서 작업한다. 예술가는 심술궂고 불만에 찬 나래이터(서술가)이고, 그의 존재는 세상의 모든 측변에 정통하다. 그는 스스로 통렬한 광대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교만해지기도 하고, 때로는 침울해지기도 한다. 언제나 희비가 엇갈리는 희극적 감성이다. 엉터리 영어에 통달하고 있고, 기벽에 가까우리 만큼 어설픈 손글씨, 그리고 스스로를 조롱하는 항의, 이 모든 것이 작가로서으 그의 존재를 두드러지게 만든다. 그는 자신의 상상의 잔디 위에서 굴러다니고, 뛰놀고, 때로는 대담하게 똥을 누기도 하며, 정치적으로 혹은 문화적으로 옳은 것인 "잔디에 들어가지 마시오"라는 표지판을 항상 무시한다. (닐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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