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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여성의 생명을 위한 행진

조회 7,589

관리자 2005-07-30 16:47

작가게릴라 걸즈 온 투어&입김
여성의 생명을 위한 행진
“게릴라 걸즈 온 투어”은 정치와 교육사이의, 2차원과 3차원적 예술사이의, 코미디와 극 사이의 그라운드를 죽 훑어가면서 새로운 시각작품과 공연을 창조해내고 있다. 우리의 시각작품은 여성차별, 유색인종차별, 인종주의, 성차별주의에 대항해 싸우는 도구로 유머를 이용한다. 공연은 유머러스하고 육체적이고 대중연예인 같은 기술을 사용하여 여성의 역사, 여성의 문제와 여성 정치의 문제를 극화하고 있다. 우리는 이제까지 여러 언어를 사용하여 지역 활동가, 예술가와 함께 특정장소에 설치하기 위해 마련한 작품들을 만들어왔으며 이러한 작업은 커뮤티니 외적으로도 협력하여 총체적인 작업이었다.
나는 여성해방운동을 사랑한다. 여성은 중심이다. 부재자여! 그리고 당신은 선택할 힘이 있다.
투표하라! 재미난 이미지나 문서를 통한 용감무쌍한 성명서를 만드는 것은 투표다.
우리는 우리의 시각작품들을 공연장소 뒤쪽 벽에 설치된 프로젝션을 통하여 공연과 접목시키고 있다. 각각의 공연에서의 여분의 캐릭터로 넣는 시각 배경은 사실적이고 의문적이고 대부분의 시간에서 풍자적인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일조하고 있다. 우리의 관객과의 연관이 우리의 중심된 우선순위이며 우리의 코믹한 스타일이 관객과의 연관성을 획득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우리의 모든 작품들은 즐거움과 함께 교육적인 면을 추구하고자 한다.

게릴라 걸즈 온 투어 구성인원:
아프라 벤, 릴리 보항거, 패니 브라이스, 루이즈 브룩스, 코코 샤넬, 앨리스 차일드리스 , 쉐릴 크로포드, 레이첼 크로더스, 알렉산드라 엑스터, 할리 프라타간, 루이 펄러, 로레인 한스베리, 에디쓰 헤드, 넬라 넬슨, 에쎌 멀망, 아이애나 샌즈, 소피 트레드웰, 리미더스 바로, 루페 벨레즈, 헤이즐 마운틴 워커, 안나 메이 웅.
*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이슈를 담고 있는 작품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 고인이 된 여성예술가의 이름으로 작품활동한 멤버는 고릴라 가면을 쓰고 공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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