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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14 외로움 느낌의 착륙 #2

조회 4,922

관리자 2014-09-15 18:19

작가헹크 비쉬
본전시
외로움 느낌의 착륙 #2

2010
알루미늄 캐스팅, 아크릴
70×140×55cm

외로움 느낌의 착륙 #2

헹크 피쉬는 암스테르담 미술학교에서 교육받은 네델란드인 조각가이자 설치작가이다. 우주 생성적 차원을 색채와 재료를 통해 분명히 표현하면서, 은유적인 배역들이 행하는 표현적인 제스추어를 위하여 이따금 연극의 규칙들을 차용한 공간 안에서의 요소들의 서사적 분절화를 암시하면서, 헹크 피쉬는 언제나 전체 안에서 이해된 인간 형상의 재현에 자신의 노력을 집중해왔다. 그는 자신의 형상들에 옷을 입혀주거나 말거나 하기 위해, 인간적인 상호작용의 가장 엄격한 장을 무한히 초월하고 연결의 은유로서 작동하게 하는 긴장들과 선들의 그물망 속으로 그 형상들을 통합하기 위하여, 금속, 플라스틱, 모피, 회화, 흙과 같은 복합적인 재료들을 활용한다. 헹크 피쉬의 우주는 우리의 우주 곁에서 그리고 그가 완전하게 거리를 두고 있는 우주 곁에서, 자기 고유의 역학에 따라 진화하고 있으며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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