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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16 무제-75031

조회 6,299

관리자 2016-08-23 10:42

작가이강소
본전시
무제-75031
이강소, <무제-75031>, 나무, 닭, 돗자리, 석회분, 철, 분필, 사진, 끈, 25x350x350cm, 1975

이강소, <비커밍(사과)>, 사과, 돗자리, 도자기, 30x120x100cm, 1974

[한국]
이강소
무제-75031
비커밍 (사과)

이강소는 1970년대에 회화, 판화, 사진, 드로잉, 설치, 오브제, 조각, 퍼포먼스, 비디오 등 모든 장르의 실험을 통해 동시대적 흐름을 소통으로서의 예술로 표현한다.  1973년 그의 첫 개인전에서 갤러리를 주막으로 바꾸어놓고 실제로 관람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치했다. 또한 1975년 파리비엔날레에서는 전시실 중앙에 원형으로 횟가루를 뿌려놓고 살아있는 닭을 묶어놓은 뒤 만들어진 발자국의 흔적을 전시했다. 예측불가능 해 보이는 이러한 이벤트는 이강소의 회화로 그 주제를 확장했다. 이후 그의 작품에는 자유분방하고 프로세스적인 제스처가 두드러졌으며, 보이는 것과 인식하는 것, 물질과 상상에 대한 사색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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