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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16 하하(下下)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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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6-08-23 10:46

작가김성배
본전시
하하(下下) 소나무
김성배, <하하(下下) 소나무>, 소나무, 370x800x1500cm, 1987

[한국]
김성배
하하(下下) 소나무

김성배는 1986년 그룹 《메타 복스》에 의해 기획된 <한국현대미술 최전선전 The Spearhead of the Korean contemporary Art>, <엑소더스Exodus>전을 통해 중앙화단에 소개되어 1987 국립현대미술관<청년작가비엔날레>를 통해 미술계에 등단하였다. <하하 소나무>는 1987 국립현대미술관 <청년작가 비엔날레>에서 선보였던 작품으로 수원 팔달산에서 베어온 소나무들을 연결시켜 우주적 의미를 상징하는 타원형 구조를 만들어 설치하였다. 기하학적으로 완결된 깔끔한 타원은 아니지만 소나무가 만들어 낸 형태는 천지인(天地人)을 연결하는 언어로 예술의 본질적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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