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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06 러스틱 라운지

조회 5,227

관리자 2009-08-26 17:28

작가마리오 나바로, 이반 나바로
러스틱 라운지
형 마리오 나바로와 동생 이반 나바로는 각각 칠레 산티아고와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다. 일상의 사물들, 이를테면 형광등과 같은 발광 물체들을 작품 소재로 활용하는 동생 이반은 발광 물체들을 고유한 방식으로 배치하여 칠레의 사회 문화적 맥락을 담아낸다. 형 마리오 역시 버려진 사물들, 일상의 자재들을 작가 고유의 건축적 상상력으로 재조직하며 현실에 대한 참여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나바로 형제는 부산비엔날레 CAFE4/5 라디오스케이프 프로젝트 플랫폼인 부산시립미술관 내부의 미디어라운지 디자인 작업을 통해 라디오의 로테크적 상상력이 도시 내부에서 어떻게 소통될 수 있는지를 실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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