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2020부산비엔날레


2006 도쿄 래빗 파라다이스

조회 5,515

관리자 2009-08-26 17:19

작가커맨드앤
도쿄 래빗 파라다이스
1998년 일본 도쿄에서 16인으로 구성된 작가 그룹이다. 이들은 대도시 도쿄의 제도화된 생활 양식 안에서 작가들의 예술적 상상력이 개입할 수 있는 여지를 탐색해왔다. 수년간 지속되었던 아키하바라 프로젝트는 아키하바라 전자상가의 모니터와 전자 장비를 활용한 비디오 페스티발이었다. 그리고 칸다 지역의 종이 공장을 대안적인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는 칸다다 프로젝트는 도시가 지닌 가능성을 적극 활용하려는 커맨드앤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프로젝트이다. 부산비엔날레 출품작인 <도쿄 래빗 파라다이스>는 도쿄에 거주하고 있는 46명의 작가들이 도쿄의 모습을 그려낸 작품이다. 이들은 비싼 땅값과 높은 인구밀도로 인해 흔히 토끼집으로 묘사되는 도쿄의 주거 공간을 예술적인 상상력을 가미해 흥미롭고 놀라운 장소로 묘사하고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