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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06 현대미술전 홈페이지

조회 5,821

관리자 2009-08-26 17:34

작가슬기와 민
현대미술전 홈페이지
슬기와 민은 타이포 그래픽, 출판, 웹 등 다양한 시각 매체 속에서 디자인의 가능성, 현실에 대한 개입 가능성을 탐색해왔다. 이번 부산비엔날레에서 이들은 CAFE5 라디오스케이프의 웹사이트 작업을 수행하면서, 지금까지 정보 전달 기능에 초점을 맞추어져 왔던 대규모 행사의 사이트 대신 CAFE5가 진행되는데 에 필수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사이트를 제작하게 된다. 인터랙티브한 웹아트의 개념을 넘어서 매일 다양한 뉴스와 이벤트가 넘cusk는 비엔날레 행사 특성상 인터랙티비티는 사이트 안에서 구현되는 것이 아니라 관람객과 아티스트, 큐레이터, 평론가, 기자 등 다양한 주체들이 서로 대화하고 정보를 얻어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구현된다. 특히 미니 FM과 포드캐스팅을 활용할 CAFE5는 전시 특성상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요구한다. 이번 출품작 <현대미술전 홈페이지>는 현대미술전 전체의 인터랙티비티를 높이고 CAFE5 프로젝트가 수행되는 기본적인 무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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