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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06 누구의 유토피아인가-그들은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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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8-26 16:25

작가차오 페이
누구의 유토피아인가-그들은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나?
2006년 차오 페이(曹斐)는 중국 주장 삼각주(珠江 三角洲)에 있는 오스람 전구 공장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해 달라는 초대를 받았다. 그것은 그녀가 공장에서 일하는 개별 종업원에 대해 더 많이 배울수 있는 기회였다. 차오페이는 종업원들과 인터뷰를 했고, 그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하면서 그들이 창조적 잠재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공장에서의 마지막 페스티벌에서 5개 그룹들이 ‘고향, 현실, 꿈, 미래, 이상’을 선택했다. 그룹들은 각각 무대장치를 만들고 소극장 극을 공연했다. 차오 페이는 부산비엔날레를 위해 공장의 생산라인을 재구축했지만 생산과정 대신 노동자들의 다양한 생활 여건, 꿈, 이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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