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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06 O.T

조회 4,837

관리자 2009-08-26 16:26

작가커스틴 멜카
O.T
인간의 몸지과 어떻게 그 몸짓이 공공생활의 일부가 되는지를 조사하는 커스틴 멜카의 작품은 재현의 관념, 의사소통 수단으로서 보디랭귀지의 tkdydd, 미디어에서 소개된 여성의 상투어(常套語)를 다룬다. 멜카는 <무제>(트뤼포)와 <무제>(베리만)(모두 2005년)에서 영화 속의 흑백이미지, 즉 여배우의 카리스마 넘치는 선도적 몸짓을 감독하고. 통제하는 두 유명 영화감독을 보여주는 영화 제작의 스틸 이미지들을 이용했다. 멜카가 배우들의 얼굴 표정을 강조하는 사진인화 과정에 긴 확대경을 끼워 넣자, 이 은밀하고도 매우 집중적인 순간의 역학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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