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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06 파이트 클럽

조회 5,575

관리자 2009-08-26 16:44

작가디디에 피우자 파우스티노
파이트 클럽
디디에 피우자 파우스티노는 건축, 미술, 저술, 전시 등의 실험적인 영역을 아우르며 활동하고 있는 건축가이다. 그의 건축적 그리고 예술적 프로젝트는 무엇보다도 공간을 물질적이고 신체적인 경험의 문제로 접근한다. 그는 2002년 설립된 Bureau des mesarchitecture 라는 건축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일렉트로닉 음악 축제의 기획자, 예술 잡지 발행인으로도 일하고 있다. 이번 부산 비엔날레에서 선보이는 <파이트 클럽>은 권투 경기장의 링을 마치 두개의 커다란 의자를 붙여 놓은 것 같은 플랫폼으로 재현하고 있다. 관객은 온천천변 공터에 설치될 이 경기장에서 직접 커다란 글러브를 끼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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