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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06 달콤한 부산

조회 5,606

관리자 2009-08-26 17:10

작가뉴폼
달콤한 부산
다양한 조형적 언어로 다채로운 활동을 보여온 그룹 뉴 폼은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12명의 작가들의 모임이다. 부산비엔날레에서는 부산이라는 영문글자를 대형 목재구조로 제작한 후 과자봉지를 이용하여 뒤덮는 작품을 보여준다. 이 작품은 독특한 조형미를 가지면서 주민들이 잠시 앉아 쉴 수 있는 장소로도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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