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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4부산비엔날레 개막 3주차, 워크샵 & 비엔날레 라운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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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4-10-03 16:01

2014부산비엔날레 개막 3주차, 워크샵 & 비엔날레 라운지 개최
- 매주 주말마다 부대행사 풍성  -



  2014부산비엔날레 개막 3주차를 맞이하는 가운데,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부산시립미술관에서 워크샵과 비엔날레 라운지를 각각 개최한다.

  먼저 10월 4일에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부산시립미술관 강당에서 워크샵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14부산비엔날레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워크샵은 2014부산비엔날레 학술행사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전시 기간동안 총 2회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주 개최되는 1회차 워크샵에는 강수미(동덕여대 교수), 이진철(부산시립미술관 학예연구원), 한요한(독립기획자), 김노암(문화역서울 284 예술감독), 기혜경(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원) 등이 발제자로 참가하여 ‘세상 속에 거주하는 미술’을 주제로 발제한다.
  또한 일요일인 10월 5일에는 지난 주 일요일에 이어 두 번째 비엔날레 라운지가 개최된다. ‘비엔날레 라운지’는 2014부산비엔날레 시민참여행사로, 마술, 락, 아카펠라, 힙합, 요들송 등 전시뿐만 아니라 각종 공연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요소를 마련코자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비엔날레 라운지는 무료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게 이번 비엔날레 라운지의 특징이다. 이번 주 비엔날레 라운지에는 어쿠스틱 8인조 밴드 RE:CALL과 음악과 어우러진 칵테일쇼, 기타 공연인 두나무밴드의 공연을 오후 4시에 부산시립미술관 1층 로비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2014부산비엔날레 전시와 함께 기획된 부대행사는 워크샵과 비엔날레 라운지 이외에도 2014부산비엔날레 전시와 현대미술에 대한 담론 생성의 장인 부산비엔날레 아고라 프로젝트, 포럼 등의 학술행사와 아시아의 대표적인 미술전문잡지 편집장들이 모여 토론하는 아시안 편집장 회의 등의 국제교류행사 등도 마련되어있다.

  ‘세상 속에 거주하기’를 주제로 한 2014부산비엔날레는 부산시립미술관, 부산문화회관, 고려제강 수영공장 등지에서 11월 22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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